개인정보: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써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 개인정보의 범위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계속 넓어지는 추세, 특정인에 대한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전반적인 의견, 평가 등도 개인정보에 해당될 가능성 높음

지원자의 동의 없이 지원자의 기존 재직회사 인사담당자 등을 통해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았을 경우
<aside> 💡 (참고)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aside>
지원자의 동의 없이 지원자와 함께 근무했던 기존 재직회사의 직장 상사, 동료를 통해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았을 경우
<aside> 💡 (참고)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①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며 그 수집 목적의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제75조(과태료)**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aside>
평판이 좋지 않은 지원자들의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기업 인사담당자들끼리 이를 공유하는 행위
특정 지원자가 다른 회사에 취업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블랙리스트를 마련하여 공유한다면 이는 명백한 취업 방해 행위에 해당, 형사처벌 대상
<aside> 💡 (참고) [근로기준법] 제40조(취업 방해의 금지) 누구든지 근로자의 취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비밀 기호 또는 명부를 작성·사용하거나 통신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07조 (벌칙)
제40조를 위반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aside>